김영태 회장 “미래 인재양성과 사회적 책임 실현 앞장”
[이투뉴스] 가스공사업협의회(회장 김영태·협창건설)는 25일 서울 청담동 설비건설회관 6층에서 세계탈북여성지원연합 소속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가스공사업협의회 김영태 회장과 홍석호 부회장(광우엔지니어링), 김영기 서울간사(범강기연), 윤영국 총무간사(정보이엔지), 임상안 서울간사(미성) 등 주요 임원이 함께 자리했다. 또한 장학생 10여명과 학부모, 세계탈북여성지원연합 관계자들도 참석해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장학금 전달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탈북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안정적인 정착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태 회장(협창건설)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가스공사업계 발전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계탈북여성지원연합 김희연 대표는 “탈북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협의회 김영태 회장님과 전국 가스 회원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의 자립과 사회 조기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안전문화 확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